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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_단체사진

‘피스로드 2015’세계종주단은 금일 8월 25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개최된 충북 통일대장정에 참여하였다. 이 자리에는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 이종배 국회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김진선 도지사 특별보좌관과 충북지역 단체장 및 VIP, 손병호 회장, 자전거동호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 헸다.

이시종 충북지사의 축사를 대독한 김진식 특보는“통일그룹의 평화자동차 보통강호텔 등 실질적인 성과들이 통일을 앞당기고 있다. 통일을 위한 문선명 한학자총재님의 노고에 존경을 표한다”고 했고, 이언구 충북도의장도“피스로드는 통일의 혼을 불러일으키는 대장정이다”고 극찬했다.

이에 손병호 실행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세계 120개국 시민들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강한 의지로 세계를 달려 한국에 왔다. 1981년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국제평화고속도로 프로젝트 주창에 의해 착안된 피스로드 운동이 한반도 통일의 기폭제가 되고, 세계평화 실현으로 기필코 결실맺어질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종주식에는 때마침 영호남 화합의 상징처럼 지난 22일 군산 금강에서 출발한 금강종주팀이 세계종주단과 함께 참여했으며, 또한 조길형 충주시장도 대한민국 중심도시 충주에서 열리는 피스로드의 의미를 되새기며 충주시청 자전거동호회원 40여명을 공결처리 하면서 탄금대까지 종주행사에 참여케 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또한 충북 MBC KBS 등 방송사들이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으며, 충북방송 HCN도 이날 저녁 2분동안 주요뉴스로 보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 후 김진영 충북평화대사협의회장은 소감을 통해 “세계 120개국 피스로드는 문선명 총재님만이 할 수 있는 위대한 한류행사다. 놀랍고 감동적이다”고 말했으며, 금번 대회 준비위원장인 김무식 충주시 평화대사협의회장도 체육관 대여 등에 큰 힘이 되어주기도 했다.

이렇듯 피스로드는 민 관 언론 등이 하나되어 협조하는 지역축제 행사가 될 만큼 위상이 높아지는 등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한편 마라톤 선수들도 피스로드에 동참했다. 지난 8월 23일 개최된 제 11회 세계일보 울릉도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출발전 피스로드 배너에 사인과 함께 통일의 노래를 부른 후, 힘차게 통일을 향해 달렸다.

지역단위 피스로드 행사로는 전남광주 지역 동호회 두 팀이 참여했는데, 지금까지 전국 48팀의 자전거동호회가 동참하였고, 향후 12팀의 자전거동호회가 동참할 예정이다. 이로써 피스로드 한국종주거리는 현재 동호회 1,500km와 한국종주 팀 700km를 합하여 약 2,200km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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