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Road Bulgaria 20150820_190955

블가리아에서 흑해의 작은 도시 부르가스(Burgas)에서 8월 20일 피스로드를 개최하였다. 오후 6시 30분에 한 참가자 집 앞에 모여 하얀 티셔츠에 피스로드 로고스티커를 붙이고 모였다. 참가자 중에 한 사람만 자전거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전거를 대여할 계획이었으나 모든 자전거 대여소의 자전거가 대여 중이어서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탈 때 어른들은 행진으로 대신하게 되었다. 참가자들은 해변정원을 걸으며 불가리아의 문화와 역사가 연결된 몇 군데를 들렸다. 마침 이 기간에 불가리아의 첫 선교사가 그의 딸과 딸의 약혼자와 함께 불가리아를 방문 중이어서 함께 피스로드 행진에 동참하게 되었다.

함께 기념촬영을 한 후 문선명 총재의 프로젝트와 세계를 위한 비전에 대해 함께 공유하였다. 행진을 마무리하기 위해 모두 공원에 원모양으로 모여 통일의 노래를 불렀다. 적은 수의 참가자들이었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세계 피스로드 행진에 동참하였다. 날씨가 좋지 않아 예상했던 시간보다 일찍 행진을 마무리 하게 되었는데, 마무리하자마자 폭풍이 몰아쳤다. 부르가스에서 2명이 더 참가하여 개별적으로 경로를 완료하였고, 또 한 사람은 같은 날 이른 시간에 자전거로 불가리아의 수도인 소피아(Sofia)를 종주하였다.


We organized The Peace Road in Burgas – a small town on the Black Sea – on 20.08.2015. We gathered around 6:30 p.m. in front of the place of one Blessed family, dressed in white T-shirts and put some stickers with the logo of Peace Road on them. Our idea was to rent some bicycles since only one of us had one, but unfortunately all stations for renting were out of bicycles. So we decided to walk while children were roller-skating. We walked through the beautiful Sea Garden close to the beach and stopped at few places connected with culture or history of Bulgaria. We were especially happy that the first missionary of Bulgaria was visiting Bulgaria exactly this time together with his daughter and her spouse and they also joined us on the tour.

We took some pictures on the way, sharing and discussing the projects of True Father and his vision for one world. We finished earlier as we planned because of the weather, just before the storm started. In the end we gathered together in circle in the park and sang Tongil. Even though in small number, we supported with the bottom of our heart this great project. We were supported by 2 more people in Burgas who completed the route separately and one more person did a tour with bicycle in Sofia earlier in the sam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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