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twittergoogle_pluspinterestlinkedinmail
c_2015.07.28 at main square Kyiv

7월 25일 우크라이나에서 피스로드 행렬에 참여하였다. 우크라이나는 25일 드니프로페트로우시크(Dnipropetrovsk)를 시작으로 키예프(Kyiv)를 지나 지토미르(Zhytomyr), 리우네(Rivno), 더브노(Dubno), 리비우(Lviv), 크레코베츠(Krakovets)를 통과하여 마지막으로 키예프(Kyiv)까지 총 1800km의 여정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피스로드를 통해 인종 부조화, 종교, 국제간의 충돌 없이 자유와 조화, 협력하며 번영할 수 있게 우크라이나에 평화의 기반이 되기를 희망하였다.

피스로드 팀은 우크라이나 동쪽지역에서 서쪽 국경까지 전체 경로를 도보(행진)와 자동차로 5일동안 진행하였다. 드니프로페트로우시크를 시작으로 키예프, 지토미르에 도착하니 르보(Lubov Tsimbalyuk)시장이 피스로드 팀을 환영해 주었다.

아들과 함께 피스로드 행렬에 참여한 오모리 노부코(Omori Nobuko)는 지토미르 시민들에게 평화를 위한 염원을 전했다. “저는 8년전 지토미르에 처음 오게 되어, 주로 체르노빌(Chernobyl: 1986년 우크라이나 핵발전 사고가 일어난 도시)참사로 고통받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저는 우크라이나가 정말 좋습니다. 우크라이나가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저는 특히 우크라이나의 동쪽지방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일본에서 “천마리의 학” 이라는 자선기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세계평화와 조화, 통일된 우크라이나를 위해 우크라이나의 동쪽에서 서쪽 경계선까지의 1000 km이상이 되는 피스로드 여정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서예가(캘리그래피)로서  “밝은 미래와 희망”이라는 의미로 캐릭터를 그려 지토미르 시장에게 선물하면서 지토미르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함께 해주기를 권고하였다.

피스로드 여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피스로드 2015의 취지를 지지해주는 많은 시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

 

On July 25, in Ukrainian participante for the “Peace  Road 2015”

The rally passed the 1800 km route from Dnipropetrovsk – Kyiv – Zhytomyr – Rivno – Dubno – Lviv – Krakovets –  Kyiv.

Due to the rally “Peace Road” participants expected to lay the foundation for peace and friendship in the Ukraine, where everyone can live in freedom, harmony, cooperation and prosperity without racial disharmony, interreligious and international conflicts.

Ukrainian participants overcome the entire route in 5 days on foot, by car and ran from the eastern to the western border of the country. Starting with Dnipropetrovsk participants got to Kyiv and then went to Zhytomyr.

Mrs. Lubov Tsimbalyuk, the mayor of Zhytomyr warmly welcomed the participants.

Omori Nobuko, who joined with her son in this Peace Road tour, addressed the Zhytomir citizens the wishes of peace and harmony, “8 years ago I first visited the Zhytomyr and mainly engaged in volunteer activities, supporting people affected by the Chernobyl disaster. I really like the Ukraine. I feel that your country is a difficult situation. I want to support Ukraine, especially Eastern part. In Japan, I founded a charity fund “Thousand Cranes” in order to support of Ukraine. We will overcome more than 1000 km from the eastern to the western border of Ukraine in support of peace, harmony and unity in Ukraine and around the world. ”

Also Omori Nobuko as a specialist in Japanese calligraphy drew the character (means “bright future and a hope”), which was presented to Zhytomir City Major Mrs. Lubov Tsimbalyuk and urged all join hands for a bright and peaceful future of Zhytomyr and Ukraine.

Throughout the route, participants met with many people and guests of the country who supported the friendly idea “Peace Road 2015”.

 

Leave a Comment

Relate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