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twittergoogle_pluspinterestlinkedinmail
sap

7 월 24 일 맑은 날씨에 일본 피스로드팀은 삿포로 시내 25km의 종주와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오전에 출발식을 마치고 3 명의 종주자가 오전 9시 삿포로 데이네구(手)로 출발하였다.  중간에 두 군대에 들러 PEACE MESSAGE 선언과 PEACE ROAD 깃발의 사인회가 열렸다. 이어 한국인 유학생 종주자가 합류하게 되면서 홋카이도로 계속해서 종주를 이어갔다.

오후 3시 45 분, 오도리 공원으로 향하는 “Sapporo Peace Parade”가 행해졌다. 종주 깃발을 선두로 자전거 2 대와 유카타 차림과 한복을 입은 여성들, 행진에 참가하는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약 2km를 40 분에 걸쳐 행진하였다.

퍼레이드 후 오도리 공원에서 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윤선(金允扇)영사와 야부키 쿄이치 공동 실행 위원장이 ‘한반도의 평화 통일 한일 우호 친선과 세계 평화’를 주제로 한 메시지가 있었다. 이어서 합창단이 일본과 한국, 양국의 노래를 노래했다.

그 후, 삿포로 화원 종합 연수 센터에서 열린 ‘PEACE ROAD in 삿포로 환영회’에서 PEACE MESSAGE 전달식있었다.  정회철 피스로드 실행위원장의 경과보고와 기념촬영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다음날 7 월 25 일 삿포로의 날씨는 흐렸다.  오전 7시 삿포로 자료관을 출발 해 시내 2 개소의 서포터즈가 기다리는 거점에 들렀다.

더 나아가 도마코마이(苫小牧市)시에서 PEACE MESSAGE를 선언하고 오늘의 출발점에서 130km 지점의 무로란(室蘭)에 도착하였다.

Leave a Comment

Relate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