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_foto group 1 (1)

7월 26일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Lisbon)에서 피스로드가 개최되었다. 화창한 날씨에 많은 UPF와 가정연합 회원들이 피스로드 행사에 동참하였다. 이날 피스로드 행진은 시청의 허가하에 경찰들의 협조와 함께 진행되었다.
본격적인 피스로드 행진은 오전 11시에 리스본의 중심, 에두아르두 7세(Parque Eduardo VII)공원 주위를 통일의 노래와 만세를 외치면서 행진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를 위해 현수막과 깃발,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나눠줄 여러 사이즈의 리플렛 등 여러 물품들을 준비하였다.
회원들 외에도 피스로드 행진의 열정에 감동을 받아 외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여 총 120명의 참가자들이 왕복 5km의 피스로드 행진에 함께하였다. 행진을 마치고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음식, 음료를 준비해 다과를 함께 했다.
이날 행진에 참여한 참석자들은 피스로드 행사가 국가적 차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행사였다고 입을 모았다. 포르투갈 피스로드 책임자는 “오랜만에 모두가 함께 하는 프로젝트인 피스로드를 진행하면서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었고 국제적인 이번 피스로드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또한 문선명 총재님의 가르침과 이상이 피스로드를 통해 세계로 널리 전파되기를 희망합니다.” 라고 이날 행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On July 26 in Lisbon, the capital city of Portugal held the Peace Road march.

It was a sunny day and members from all over Portugal joined for the event.

They got the permission from the City Hall and marched with police guiding the way.

The march started at 11:00 a.m. they walked around the Parque Eduardo VII Park in the center of Lisbon with singing the Tongil songs and shouting Mansés.

Participants prepared banners, flags, small and big leaflets, and various materials to give away to passersby.

The marchers walked 2 times around the chosen perimeter about 5 kilometers.

Many guests joined the Peace Road event, inspired by the enthusiasm and singed the banner. There were total 120 people joined for the entire event.

Many people stopped by and took photos of the event.

In the end all the people joined in a large pick nick, with various foods and juice that brought us all together as a family.

All together considered it was a very good event that was organized at national level, unique in it.

The Peace Road leader said “already a few years we did not have a general gathering like this.

It was good for the general spirit and we hope it contributes well for the international success of the Peace Road and dissemination of Rev.Moon’s teachings and ideals.”

Leave a Comment

Most Recent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