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Niamey)에서 “용서, 사랑 그리고 화합”이라는 주제로 피스로드 행사가 개최되었다.
피스로드 행진에는 가정연합 회원들과 학생들, 외무부 관계자 및 니제르에 거주하고 있는 서아프리카제국 경제공동체(ECOWAS) 회원들을 포함한 총 120여명이 참여하였다.
행진은 시내에 위치한 스포츠 경기장 (palais de sport) 까지 이어졌고 행진은 참석자들이 세 지점에서 합류하며 피스로드를 거리 곳곳에 홍보하였다. 경기장에 도착한 참석자들을 니제르 전 국방부 장관이 환영하며 격려하였다.



On July 4 in Niamey, Niger held the Peace Road under the theme “Forgive Love and Unite.”

Among the 120 people that participated in the event were Family Federation members, students, members of the foreign office community and of ECOWAS (Economic Community of West African States) living in Niger.

The launching ceremony took place at the sports stadium (palais de sport). There were three meeting points on the way to the sports stadium. In front of the stadium, a former minister of defense welcomed all of the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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