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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라파스주지사 인터뷰

4월 선거로 주지사가 되어 오늘 처음 업무를 보는 날 피스로드현수막에 부부가 처음 싸인하고 함께 평화의 길을 가자고 약속 하였다. 역대 볼리비아의 대통령들은 라파스주 지사를 지내고 대통령이 되었다. 교수출신인 라파스 주지사는 현 집권여당을 이기고 주시자가 되어 촉망받는 주지사이다.

인터뷰 : 한반도가 전쟁없는 평화통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Interview from the Governor of La paz, Bolivia

Today was his first day of work as a Governor after the election in April. The governor couple sing the Peace Road banner and promise to go the way of peace together. All of the President of Bolivia was the Governor of La Paz. He is a promising Governor who won the current ruling party.

Cheering Massage: Wish for the peaceful unification of Korea without any war.

 

Comments
  • hun jin
    응답

    이정문 특사님을 통해 남미의 피스로드 활동이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늘 천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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