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남미 피스로드 종주 여섯번째 국가인 브라질에서 피스로드 개회식을 상파울로에서는 125명이 이비라프에라 공원에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개회식 이후 참석자들은 7km를 자전거로 달렸고 Sergio Brito (셀지오 브리토)씨가 소로카바까지 13시간에 걸쳐 101km거리를 브라질을 대표해서 자전거로 종주했다.

자르딘시에서는 121명이 행사에 참석했고, 시장을 대신해서 경영국 국장이 참석했다.

피스로드 종주는 상파울로 이외에도 소로카바에서 20명이 3km, 자르딘시에서 121명이 10km, 쿠리티바시에는 45명이 5km, 캠포그랜드에서 28명이 7km, 고이아니아시에서는 14명이 5km, 아퀴다우아나시에서 12명이 5km 피스로드 종주에 참여했다. 총 363명이 143km를 종주하며 피스로드의 취지를 브라질 전역에 알렸다. 리오데자네이로와 포토알레그레시는 별도의 일정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브라질에서는 칠레에서 아프리카까지의 하나의 길을 연결하는 피스로드의 취지인 “이상가정 실현을 통한 평화사회 건설”을 목표로 하는 뜻 깊은 행사를 만들었다.



On June 13, Peace Road 2015 launched in Sao Paulo Brazil, the sixth South American nation. A hundred and twenty-five participants gathered at Ibirapuera Park to cerebrate the Peace Road launching. After the ceremony participants marched and rode bikes for 7 km. As a representative of Brazil, Mr. Sergio Brito, rode 13 hours (101 km) from Ibirapuera Park to Sorocaba by bike.

The director of management attended instead of the mayor and 121 people participated in the event in Jardim.

The Peace Road Tour was also held in 8 different places beside Sao Paulo, such as Sorocaba, 20 participants (3 km); Jardim, 121 participants (10 km); Curitiba, 45 participants; (5 km), Campo Grande 28 participants (7 km); Goiania, 14 participants (5 Km);  Aquidauana, 12 participants (5 km).

In total, 363 people participated in spreading the meaning of Peace Road all over Brazil. Also Rio de Janeiro and Porto Alegre held the Peace Road event individually.

They made a meaningful event under the theme “ Building a Peaceful Society through the Ideal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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