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남미 아르헨티나

6월 7일 오전9시 아르헨티나 피스로드 출발식이 “평화와 국가적 통합”의 슬로건 아래 Casa Rosada 대통령궁 앞의 Mayo 광장에서 개최되었다.

피스로드 출발식은 가족단위로 모인 90명의 젊은 참가자들과 함께 축가와 축원, 축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출발식에 이어 전개된 피스로드 행진은 두단계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Mayo 광장에서 가정연합 본부까지 5Km를 행진한 후 도심 도로 및 주요 장소를 따라 50Km 떨어진 Gral지역까지 버스로 이동하였다. 이어 Lujan성당으로 가는 도로를 따라 13세기에 만들어진 아르헨티나의 성인인 Lujan 성모의 믿음을 상징하는 기념비까지 20km를 다시 행진했다.

행진을 마치고 피스로드 관계자들과 함께 소감발표와 케익커팅, 그리고 승리를 축하하는 만세삼창으로 폐회식을 가졌다.

피스로드 행진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이번 피스로드 행사를 통해 하늘부모님 섭리의 가장 중요한 때인 지금 참어머님의 뜻에 기꺼이 동참할 것을 마음속으로부터 다짐하고 결의했다.


On Sunday June 7th from 9am, a group of families and young people gathered at Plaza de Mayo, in front of the Casa Rosada (Government House) to start the Peace Road 2015 journey under the slogan “For the peace and national unity.”

The meeting began with songs, prayers and allusive words.

The march was conducted in two stages. The first stage was fallowing the main avenues. They marched 5km from Plaza de Mayo to Argentina’s Headquarter with 90 blessed Families include kids.

Then they made their way to Gral by car and bus. Their march started again from Gral to the patron of the Argentina, Basilica (Church) de Lujan, an imposing monument of faith. This is the characteristic of the XIII century, dedicated to the Virgin of Lujan and also considered the National Shrine of Argentina.

At the end of the march, the closing was held by the FFWPU headquarters members with testimonies, reflections, cake cutting and the end with tree rousing cheers of Mansei.

Participants felt strong desire and commitment to support the True Mother in these important years of pro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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