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아프리카 카메룬

카메룬에서는 수도 Yaounde에서 6월 8일 121명의 시민들과 함께 “평화는 단순히 단어로서 만의 의미가 아니라 삶의 방법입니다. 세계와 아프리카의 우리 나라와 가족의 평화가 실행될 수 있도록 합시다!” 라는 주제로 피스로드 종주를 진행했다.

피스로드 출발식은 국립축구경기장에서 오전 9시 이슬람 성직자 EL HADJ IBRAHIMA 이맘의 축도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피스로드 책임자인 LAU ASONG씨가 피스로드의 취지를 설명하고 행진의 출발을 선언했다. 행진에 참여한 121명은 종교 지도자, 평화대사, 주 지방검사, 국회의원, 공무원, 선생님과 학생 등의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되었다.  피스로드 행진은 Yaounde 마을의 가장 번화한 도심 지역을 통과하는 7km 코스로 진행되어 10시 30분경 카메룬의 영웅인 Charles Atangana의 기념동상 앞에서 승리와 축하로 마무리 되었다. 행진과 함께 몇몇 VIP들은 차량을 이용해서 동참하기도 했다.

카메룬의 Yaounde의 도심은 교통정체가 극심하고 특히 월요일 출퇴근 시간에 행진을 진행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모두의 협조로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다. 특히 이번 피스로드 행진은 카메룬이 보코 하람(Boko Haram )에 의한 테러 공격의 위기,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카메룬의 국민들에게 큰 환영을 받기도 하였다.



The Cameroon event took place at Yaounde, the capital city on June 8, 2015 with 121 participants under the theme, “Peace is not a word; it is a way of life! Let us carry out actions that bring peace in the world, in Africa, in our nation and within our families”.

The Launching took place in front of the National Football Stadium at 9 a.m. Imam El Hadj Ibrahima offered a prayer. National Leader Mrs. Lau Asong, made launching declaration, and gave a speech explaining the meaning of this event.

The participants consist of some high religious leaders, Ambassadors for Peace, a state attorney, parliamentarians, civil servants, teachers, students and people from different fields.

They marched about 7 km at the main, crowded and congested areas of Yaounde.

They ended at the monument of a famous Cameroonian hero, Charles Atangana, at 10:30 a.m. with a victory celebration and congratulations for one another.

A very impressive statement was made by some VIPs, and elders accepted the idea of marching instead of riding cars. Also, in Yaounde, it is very difficult to walk during the rush hour. Yet, the event went very smoothly. Besides, Cameroon is going through crises and conflicts by the terrorist’s attacks done by Boko Haram. Thus, our Peace march was warmly welcomed by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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