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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남미 볼리비아

6월 3일 남미대륙의 두번째 피스로드 종주 국가인 볼리비아에서는 200여명의 볼리비아 청년들과 평화대사들이 동참한 가운데 피스로드 출발식이 거행됐다. 종주를 위한 자전거 종주팀과 출발식을 위한 자전거와 악단이 준비되어 성황리에 출발식을 마치고 종주에 나섰다.

두개의 종주팀을 구성하여 한팀은 새벽 3시에 다음 피스로드 종주 국가인 페루 국경도시 부노로 출발했고 볼리비아 종주팀은 오전 9시 30분에  알토지역에서 지역 평화대사들과 공무원들의 협조로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까지 동원한 가운데 출발했다.

종주팀은 라파스 시 시스코 중앙광장에 도착하여 행사를 가졌다. 광장에는 라파스 시장 그리고 군인들이 동참하여 평화의 피스로드에 싸인을 하고 그룹사운드 “라이온”의 축하공연도 진행됐다. 이번 피스로드 행사에는 볼리비아의 최연소 국회의원(20세)도 함께 참여했다.

중앙광장에서 피스로드의 성공과 한반도 통일을 염원한 일행은 다시 대통령궁 앞까지 행진을 이어갔다. 이후 다음 남미 피스로드 종주국가인 페루에 종주기를 전달하며 볼리비아 피스로드 행사를 마쳤다.

 

 

Bolivian Peace Road team departed from Brno, a city near Peruvian border, at 3am on June 3rd, 2015. 

It was a clear and sunny day and there were more than 200 people including young adults and Ambassador for Peace at the launching ceremony. The participants rode bicycles and all kinds of instruments. Around 9:30 am, with the cooperation of the police, ambulance and fire trucks, the team passed the Alto area, Plaza San Francisco, Central La Paz, and ended at the president’s palace.

At the Plaza San Francisco soldiers and youngest congresswoman (19 years old) participated the event and signed the Peace Road Banner. They also had a performance by a music band called “Lion”.

Then they marched from the Plaza to the President Palace, with a deep prayer and wish for the reunification of South and North Korea, while holding the Peace Road Flags in our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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