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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road1

8월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Budapest)에서 피스로드가 개최되었다. 가정연합회원들과 AFP에서도 한국의 평화로운 통일을 위한 피스로드 행진에 함께 동참하였다. 부다페스트의 대성당 앞에 모여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피스로드 행진이 시작되었다. 경찰들은 차가 많이 다니는 시내의 도로를 건널 때 교통정리를 해주었다. 참가자들은 헝가리 의회의 멈춰서 문선명 총재의 “영광의 면류관” 의 시를 읊고 그의 자서전중의 “한국의 통일은 세계의 통일을 가지고 올 것 이다.”는 주제부분을 낭독하였다. 행진을 하는 동안 참가자들은 피스로드의 취지가 담긴 전단지를 나눠주면서 걸었다. 피스로드 행진은 부다페스트 중심의 넓은 공원인 머르기트니(Margitsziget)에 위치한 성지에서 마무리 되었다. 폐회식에서는 참가자들이 모두 함께 통일의 노래를 부르고 피스로드 현수막에 사인을 하고 폐회사를 대신하여 문선명총재의 자서전에서 “강은 흐르는 물을 막지 않는다”는 말씀을 함께 읽으면서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On August 29 in Budapest, Hungary held the Peace Road.

The FFWPU members, families, friends and some of the AFPs joined together for a peace walk for a peaceful 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 They gathered front of the Catholic Cathedral in Budapest and with the escort of Police participants started their peace walk. The police was helping them to cross the big roads in the City. Participants stopped front of the Hungarian parliament where they read the poem of Rev. Moon “The Grown of Glory” and from his autobiography the chapter titled: “Korea’s Unification Will Bring World Unification” During the walk through the Capital participants were distributing leaflets about the purpose of the Peace Road 2015. The marching ended at the Holy Ground in the Margitsziget, which is a huge park in the middle of Budapest. Instead of giving the speech they read again from Rev. Moon’s autobiography: “The River Does Not Reject the Waters That Flow into It.  After singing the “Tongil” song, participants signed the Peace Road B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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