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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통일대장정이 남구청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을 대신한 홍순만 부시장, 노경수 인천시의, 박우섭 인천남구청장, 장승덕 남구의회의장, 손병호 회장, 자전거동호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유정복 인천시장을 대신한 홍순만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극적으로 남북협상 타결된 데에 피스로드의 정성이 큰 역할을 했다. 문총재님은 살아서도, 하늘나라에 가셨어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다.”며 감사했으며,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도“통일을 이야기하고, 평화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말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문총재님 성화3주기를 맞이한 피스로드는 매우 감동적인 통일프로젝트다.”고 전했다.

 

이어 손병호 실행위원장도 대회사를 통해“전 세계인의 ‘통일의 노래’를 들으니 가슴이 뭉클함을 느낀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님께서 1981년 주창하신 국제평화고속도로 프로젝트에 착안된 피스로드 운동이 한반도 통일의 기폭제가 되고, 세계평화 실현으로 기필코 결실 맺어질 것을 확신한다.”고 말하고, 이날 인천 행사에 협조한 홍순만 부시장, 노경수 인천시의장, 박우섭남구청장, 장승덕 남부의회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강부일 인천 평화대사협의회장은 소감을 통해 “처음 ‘피스로드’라는 말에 생소했는데, 금일 피스로드 경과보고를 듣고 비로소 그 깊은 뜻을 알게되어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고 감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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