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부터 10일까지 대만에서 8일간의 피스로드를 진행했다. 출발식 전날(2일)에 종주단들이 미리 가오슝(高雄)교회에 모여 피스로드 종주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8일에 걸쳐 1000km의 긴 여정을 시작하였다. 대만전체를 자전거로 종주하는 방식으로 2명의 학생을 포함해 총 14명의 종주단으로 구성되었다. 종주단들은 대만 전국을 종주하면서 동강(东港) 전 시장과 절의 수도원장 등 많은 사람들에게 피스로드의 비전과 취지,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타이완 전국 종주를 하였다.

특히 피스로드 계획이 잡혔던 기간에는 3개의 태풍 대만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태풍이 대만을 피해가 무사히 종주를 마칠 수 있었다.


From July 3 to 10 Taiwan held Peace Road for eight days. The day before it began, the Peace Road team gathered at the Kaohsiung Church and got ready for the cycling tour of the entire country, which covered 1,000 kilometers. For the tour, including 2 students, 14 people participate. During the cycling tour of the entire country, they explained the significance and the vision of Peace Road to a former Donggang mayor, a temple abbot and to many other people.

Significantly, in the meantime there were three typhoons moving toward Taiwan. The government even issued a typhoon warning on land but it finally didn’t enter Taiwan. They could safely end the Peace Road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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